최아히(Ahhi Choi)의 개인전으로, 작가의 모험과 자연에 대한 기억을 담은 추상 회화를 선보입니다. 미국의 국립공원에서 느낀 대자연의 웅장함과 도시 생활에 대한 향수를 에너지 넘치는 선과 실루엣으로 표현한 추상적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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