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브라함스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의도와 미지 사이의 균형을 탐구한다. 통제를 통한 구성과 의도하지 않은 이변을 수용하는 과정을 통해 불완전함 속의 완벽함을 추구하며, 파괴를 통한 창조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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