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 허칭스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일상의 시적 순간을 탐구한다. 일상적인 사물과 공간을 생동감 넘치는 추상적 형태로 변주하며, 빛과 시간의 변화를 담아낸다. 콜라주 기법과 신체적 개입을 통해 개인적인 공간과 보편적인 일상의 경험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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