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후지와라의 개인전으로, 정체성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변모하는 만화 캐릭터 '후 더 베어(Who the Bær)'를 활용한 신작 회화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캐릭터를 신화와 동화의 세계로 확장하여 테마별로 구성된 공간에 담아냅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