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일러 첸의 회화 전시로, 작가의 퀴어 정체성과 아시아적 유산을 결합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인간의 감정과 관계, 숨겨진 성적 욕망을 상징적인 요소들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화폭에 담아내며 다층적인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