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바르셀로의 도자 조각을 통해 매체 간의 변형과 연속적인 변화를 탐구한다. 서아프리카의 전통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은 신체적 개입을 통해 물질성을 드러내며, 회화적 요소가 도자로 전이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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