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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00년 1월 21일 ~ 2000년 2월 1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혜련은 독자적인 해체 방식을 도입한 풍경화, 정물화, 드로잉 작업을 선보인다. 작품은 이미지의 시각적 체험과 정신적 함축을 탐구하며, 화면의 명확한 초점과 투명함을 통해 조화로운 짜임새를 구현한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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