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와이너의 첫 개인전으로, 상실과 축복이 교차하는 기억의 과정을 담은 회화와 시를 선보입니다. 자줏빛 색채를 중심으로 슬픔과 결혼이라는 두 사건을 서로 다른 기법의 회화로 풀어내며, 기억의 잔상과 그 이후의 풍경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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