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피어슨의 서울 첫 개인전으로,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탐구하는 석고 부조 작품들을 선보인다. 하이드로칼을 활용해 채색, 주입, 조각하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물질의 견고함과 이미지의 현대성을 결합하며 빛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입체적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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