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열의 데뷔 60주년을 기념하여 초기 인물화부터 숫자 연작까지 60년의 예술 여정을 총망라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숫자를 인간의 삶과 감정을 담은 기초 언어로 정의하며, 단순함 속에서 회화의 본질과 순수성을 추구해온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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