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몬드, 배영환, 이불 등 10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자연과 문명의 소재를 변형하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관점의 리얼리티로 전환한 회화, 사진, 설치, 조각, 벽화 작품을 보여준다. 일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예술 창작의 근원이 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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