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마 타츠오의 개인전으로, LED와 거울을 매개로 한 다양한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본의 '세이메이(Seimei)' 개념을 바탕으로 시간의 개념과 각 개체의 시각화를 탐구하며, 거울을 통해 숫자와 색상, 속도가 연결된 유기적인 흐름과 시각적 몰입감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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