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다인의 개인전으로 드로잉, 조각, 자작시 드로잉, 월 드로잉을 선보인다. 작가의 대표적 상징인 피노키오를 통해 이미지가 화면 안에서 수정과 재배치를 거치며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쓰기와 그리기라는 행위가 맞물리며 형상과 표면을 만들어가는 방식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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