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자와 카렌의 첫 개인전으로, 밝은 색채와 어두운 색을 덧칠하는 기법을 활용한 회화, 펜 드로잉, 비디오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과거와 현재, 인간과 자연 사이의 깊은 연결을 탐색하며 유년기의 기억과 감각을 통해 순수한 과거로 돌아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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