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리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화려하고 피상적인 이미지들을 재해석한 13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건축, 패션, 광고 등 통속적인 모티브를 시각적 왜곡과 은유로 치환하여 현대적 삶의 모습과 그 안에 내재된 본질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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