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덕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일상에 만연한 폭력적 현상과 구조를 탐구한다. 작가는 독특한 회화적 제스처와 풍자를 활용하여 사회적 폭력에 저항하며, 조형적 형식을 통해 서사적 주제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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