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택, 전상옥, 성태진 등 3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시각 이미지를 재해석한 한국적 팝아트의 양상을 보여줍니다. 회화와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성과 일상성을 담아내며, 현대 사회의 소비 욕망과 이기적인 인간상을 풍자적으로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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