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낙범, 노순택, 양아치는 침묵의 세계나 실체를 알 수 없는 '무엇'을 드러낸다. 이들은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적 은폐와 시스템의 균열을 탐구한다. 무리수의 상상력을 빌려 세상의 숨겨진 진실과 실체를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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