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윤은 회화를 통해 고립감을 느끼는 현대인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풍자한다. 물, 사슴, 백조 등이 등장하는 3단 구조의 작품들은 잠재의식, 정신적 사고, 초자아를 상징하며 독립된 존재의 고독을 밝은 색감으로 표현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