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걸은 사진을 통해 망월동의 지워져 가는 얼굴들을 기록한다. 5·18 민주화운동의 기억과 망각, 그리고 역사가 권력에 의해 재구성되는 부조리를 탐구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