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벨-스미스, 코타 에자와, 제니퍼 스타인캠프 등 7명의 영상 작가가 참여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부터 흑백 필름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실의 재해석, 공간과 존재의 미학, 인간관계와 욕망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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