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그림, 태킴 2인전으로 초연결시대의 새로운 이별과 관계의 양상을 탐구합니다. 박그림은 소셜 미디어 속 관계의 폭력성과 잔여물을 회화적 시각으로 다루며, 태킴은 온라인 게임 속 아바타의 생애주기를 통해 신체와 자아의 이별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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