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오피의 사진과 도자 조각을 통해 인간의 신체와 자연 풍경 사이의 물리적 연결성을 탐구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나무 밑동을 형상화한 조각은 환경 파괴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와 모든 생명체가 공유하는 취약성을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