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빈, 강준석 작가가 회화, 조각, 설치를 통해 현대인이 억눌러온 슬픔의 감정을 다룹니다. 밝고 행복한 모습만을 강요받는 사회에서 슬픔이 있어야 진정한 기쁨도 존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