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를 비롯한 식물 모티프의 회화와 유리 벽돌을 활용한 조각을 선보이는 장미셸 오토니엘의 개인전입니다. 꽃의 상징성과 유리의 강인함 및 취약함이라는 이중성을 탐구하며, 빛과 반사를 통해 인간 본성의 복잡성과 대립하는 가치들의 화해를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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