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작업은 이미지와 질료와의 관계 추구이다. 그는 이미지의 본질을 우리의 시각과 사고의 관계로 접근시킨다. ‘꽃’의 이미지를 통해 ‘사물’을 본질적으로 접근하려 시도하고 있다. ”- 미술평론가 조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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