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나의 개인전으로 회화와 드로잉 작품을 선보인다. 일상 속 찰나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놓인 낯선 풍경을 구축하며, 세계의 가장자리인 모퉁이와 벽을 통해 존재론적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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