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니 그레이엄, 데이비드 디아오, 쿤 반 덴 브룩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금속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적 요소들을 차용하고 전복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탐구한다. 모방과 창조의 경계에서 현대미술의 창조와 차용의 관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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