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의 첫 번째 영상 작품인 영화 <The End>를 중심으로 페인팅과 드로잉을 함께 선보인다. 영화 <The End>는 도식적인 플롯을 배제한 채 분절된 에피소드와 실험적인 형식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결말을 다룬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