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분명한 관계 세계나 대상의 확정된 이미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작가는 인간중심이란 장애물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과 대상, 대상과 대상 사이의 불분명한 관계의 맥락속에서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이미지를 파악하고 표현하고 있다. 자기(인간)과 세계(대상)의 관계는 관찰, 기억, 몽상, 관념들으로 얽혀있다. / 이목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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