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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식 샨판 2人展

진행 중
장소
노화랑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4 [03146]
기간
2002년 5월 6일 ~ null
참여 작가

전시 소개

‘ 무력이 강하면 오히려 적을 이길 수 없고, 나무도 억세면 결국 생명을 마치고 만다. 그러니 강하고 큰 것은 결국 아래에 깔리게 마련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위로 오르게 마련이다. ‘ – 노자

출처 · rhogallery.com/ko/lee-doo-shik-shan-fan-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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