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의 개인전으로, 한지를 손으로 자르거나 찢어 유채 물감과 겹쳐 쌓는 콜라주 기법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정원이라는 모티프를 통해 유년 시절의 기억과 자연의 복잡한 관계를 색채와 질감으로 탐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