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 & 조지(Gilbert & George)의 사진 작품들을 통해 영국 언론의 자극적인 헤드라인과 사회적 현상을 탐구합니다. 작가들은 신문 광고 포스터를 재구성하여 폭력적인 뉴스에 반응하는 대중의 심리와 사회적 개인의 태도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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