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의 개인전이다. 제주의 풍경과 신화, 역사를 상징적인 어법으로 담아낸 회화와 1990년대부터 이어진 드로잉을 보여준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자신의 존재와 동일시하며 그 안에 쌓인 삶의 호흡을 작품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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