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의 개인전으로, 주체와 객체, 인공과 자연의 구분이 없는 대상들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세계를 탐구한다. 미디어의 본질을 실험하며 다중적인 감각을 통해 미래에 다가올 변화와 사물들의 조합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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