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반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대에 진학한 이강소는 한국 현대 미술사에서 실험 미술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비디오, 판화, 회화, 조각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해왔다. 자유롭고 거친 붓질로 회화와 서예, 구상과 추상 사이를 넘나드는 화면에 자연스러운 삶의 본질을 표현해 관객들이 보다 쉽게 받아들이게 한다. 이강소의 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오리, 배, 사슴은 형상을 인위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 사고를 배제한 채 손의 감각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따라 그리는 것이다. 이강소는 그 무엇도 특정하게 표현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직감과 유희를 관객이 스스로 상상하고 이해하길 원한다.
종료이강소이강소: 煙霞(연하)로 집을 삼고, 風月(풍월)로 벗을 사마6.13 – 8.2
종료박서보, 이강소, 이우환, 김창열, 윤형근Now and Then : 1992 - Present3.8 – 4.15
종료최병소, 크리스티안 러어, 데니스 오펜하임, 후버 세이블, 야니스 쿠넬리스, 이배, 이강소, 이상원, 션 스컬리, 토니 크랙, Chung Sang-HwaHomage to Korea6.27 – 9.7
종료최병소, 크리스티안 러어, 정상화, 데니스 오펜하임, 후버 세이블, 야니스 쿠넬리스, 이배, 이강소, 이상원, 션 스컬리, 토니 크랙Homage to Korea6.27 – 9.7
종료이강소LEE KANG-SO: Becoming 生成10.17 – 1.19
종료이강소LEE KANG-SO: Becoming 生成10.17 – 1.19
종료이강소LEE KANG-SO: Space of Shadow8.20 – 9.25
종료이강소LEE KANG-SO8.20 – 9.25
종료이강소Lee Kang So: Dwelling in Mist and Glow
86016-Untitled이강소
91204-Untitled이강소
99227-From an Island이강소
An Island 07109이강소
Becoming-10-C-145이강소
Serenity-21099이강소
The Wind Blows-230715이강소
The Wind Blows-240546이강소
The Wind Blows – 26032이강소
Untitled-75031이강소
Untitled-7582이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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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88011이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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