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소의 40년 화력을 망라한 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70년대 중반 미발표작부터 최근 신작까지 아우르며, 이미지와 그 흔적 사이의 갈등과 대화를 통해 회화성의 본질과 전통과 현대성의 접점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