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반
나의 어렸을 적 꿈은 동물 사육사였다. 우연한 계기로 작가의 길에 선 나는 주변 환경과 복잡한 인간관계들로 인해 포기해야만 했던 꿈, 소망들과 같은 공감적인 이야기를 작업으로 표현함으로써 과거에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고자 한다. 작품의 유닛들은 세포같은 개념으로 과거의 기억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나하나의 작은 유닛들이 모여 과거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한다. 유닛에 보여지는 다양한 색채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의미들을 가진다. 특히 유닛들을 덮고 있는 작품표면의 거친 검정 터치는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겪는 고난과 역경을 대변하고, 또한 작가 개인의 유년시절 시련과 에피소드 같은 사건들을 의미한다. 즉 각각의 색의 상징성과 사회 또는 개인의 시대성을 담은 오브제가 만나 새로이 생명력 있는 조각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나의 작업은 표면적으로는 매우 팝pop적이지만 그 안에서는 인간의 꿈과 주변 환경의 갈등과 소통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E-mail.
종료감성빈, 황리현, 김우진, 김용일, 이영지, 박영환, 패트리샤 이, 노현우, 손정기, 스티븐 로, 테렌스 탄, Zorikto Dorzhiev, Suh Seungeun1st year Anniversary Sale7.11 – 7.25
종료감성빈, 김우진, 이영지, 박영환, 스티븐 로우, Zorikto Dorzhiev, Huang Li Xian, Yongil Kim, Patricia Yih, Roh Hyeunwoo, Sohn Jungkee, Suh Seungeun, Terence TanArt SoHyang Singapore7.11 – 7.25
종료김우진김우진 개인전 - 그때의 너도, 지금의 너도, 이곳에 올 수 있어.5.17 – 6.14이 작가를 응원하고 싶다면
응원을 남기고 작가에게 연락하는 건 bside 앱에서 할 수 있어요. 새 전시 소식도 앱에서 팔로우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