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 동물을 소재로 어린 시절의 꿈과 기억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풀어낸 조각 및 부조 작품 21점을 선보입니다. 대형 조각 설치를 중심으로 어른들에게 순수한 감정과 추억을 일깨우는 주제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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