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도성욱

도성욱 1971년, 대한민국 대구 출생 - 작가소개 도성욱이 그리는 ‘숲’ 그림의 제목은 ‘조건-빛’이다. 작가는 시지각(視知覺)의 절대적인 조건인 빛을 표제로 삼아 자신이 그리려는 것이 사물이 아니라 사물을 가시화하는 근본조건인 빛임을 표제로 제시한다. 정확히 말하면, 빛의 산란 혹은 산개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자연의 아우라(aura, 靈氣)임을 천명하는 듯하다. 그는 숲에 존재하는 각종의 기운들에 빛이 부딪치고, 방향을 바꾸고, 사방으로 퍼지는 것 같은 느낌을 그려낸다.

참여 전시

작품

이 작가를 응원하고 싶다면

응원을 남기고 작가에게 연락하는 건 bside 앱에서 할 수 있어요. 새 전시 소식도 앱에서 팔로우로 받아요.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