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의 개인전으로, 한지 인화 방식의 사진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담은 <Unseen>과 일상의 사물을 포착한 <Thing> 시리즈를 통해 가시적인 것 너머의 본질과 내면의 풍경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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