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김지혜 등 1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누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고전적인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신체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욕망, 사랑, 인간적 감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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