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모튼 클라크의 첫 스페인 개인전으로, 유년 시절의 만화 캐릭터를 재해석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강렬한 붓질과 색채를 통해 대중문화 속 캐릭터가 우리의 집단적 심리와 기억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성인기의 복잡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출처 · operagallery.com/event/george-morton-clark-it-s-friday-all-week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