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연의 개인전으로 회화, 오일 드로잉, 조각,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창작 과정의 고뇌와 의지를 상징하는 붓을 통해 작가의 내면 풍경과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탐구하며, 도구와 인간 및 공간과 내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풍경을 제시한다.
출처 · dohingart.com/2025/10/29/weeping-brushes%ec%9c%a0%ec%9e%ac%ec%97%b02025-9-9-10-4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