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연의 개인전으로 회화, 오일 드로잉, 조각,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창작 과정의 고뇌와 의지를 상징하는 붓을 통해 작가의 내면 풍경과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탐구하며, 도구와 인간 및 공간과 내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풍경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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