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김시안, 스텔라 수진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을 통해 형태의 변형과 변신을 탐구합니다. 이질적인 매체의 결합을 통해 기존의 인식을 비틀고 새로운 아름다움과 시각을 창출하며 세상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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