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태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설치 등 70여 점의 신작을 선보인다. 작가는 왜곡된 인물 묘사와 과장된 색채, 흙물을 활용한 화면 구성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희로애락이 공존하는 삶을 표현한다. 개인적 서사에서 시작해 사회와 타인과의 관계,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궤적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