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의 개인전으로, 미발표 신작 회화와 드로잉 20여 점을 선보인다. 일상적인 소재를 집요하게 탐색하며 그리기 본질과 인간의 욕망을 탐구한다. 대형 회화와 작은 그림들의 공존을 통해 작가 특유의 회화적 서정성과 감각적인 붓 터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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