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클로케(Marie Cloquet)의 개인전으로, 화산 이미지를 수집해 콜라주와 수채화로 재구성한 대형 패널 작품들을 선보인다. 자연의 파괴적 필연성과 인류의 무력함,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회복력을 다루며, 극적인 현실 위에 아름다움의 층을 덧입혀 인간 조건과 일상의 현실을 고찰한다.
출처 · jasonhaam.com/exhibitions/21-marie-cloquet-you-want-it-darker-w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