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클로케(Marie Cloquet)의 개인전으로, 화산 이미지를 수집해 콜라주와 수채화로 재구성한 대형 패널 작품들을 선보인다. 자연의 파괴적 필연성과 인류의 무력함,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되는 회복력을 다루며, 극적인 현실 위에 아름다움의 층을 덧입혀 인간 조건과 일상의 현실을 고찰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